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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북 유니크베뉴 ’에 3개소 선정
고령예마을, 인빈관(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內), 대가야문화누리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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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2: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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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경상북도가 개최한 ‘유니크 베뉴 공모전’에서 고령예마을, 인빈관(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內), 대가야문화누리가 유니크베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 유니크베뉴_고령예마을 전경     © 고령군 제공

 

유니크베뉴(Unique Venue)는 지역의 문화적 독특성을 체험하거나 장소성을 느낄 수 있는 고택, 박물관, 연수관 등 특색 있는 회의장소를 말한다.

 

특히, 고령예마을은 소규모 미팅, 기업회의 등을 유치할 경우 경상북도로부터 마이스 유치지원금까지 받게 되었다.

 

▲ 유니크베뉴_대가야문화누리     © 고령군 제공

 

또한 금년 초 경북여행리포터 발대식 행사를 진행했던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의 인빈관과 공연․전시공간은 물론 회의공간까지 갖춘 대가야문화누리도 이번 유니크 베뉴 공모전에 선정되어 경상북도로부터 국내외 각종 홍보설명회, 박람회 등 홍보물 제작을 통한 홍보, 각종 마이스 행사 유치시 우선 지원, 언론 홍보 등의 특전을 받게 되었다.

 

▲ 유니크베뉴_인빈관     © 고령군 제공

 

곽용환 고령군수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자원 및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유니크 베뉴의 장소성을 부각시키고, 관광매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 기업회의하기 좋은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언급하며 부가가치가 높은 시골형 마이스산업 활성화에 정책적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을 시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입니다. 반칙없는 사회,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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