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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 개최
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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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6: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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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1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에 따른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농협군지부, 지역농협, RPC 대표, 양곡보관창고 대표, 읍·면 산업담당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 모습     © 청도군 제공

 

올해 청도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은 일품, 삼광벼 2개의 품종으로 포대당 40Kg 기준 5만8천16포대(건조벼 2만2천16포대, 산물벼 3만6천포대)가 배정 되었으며 정부수매 계획에 따라 산물벼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1월 16일, 건조벼는 오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우선지급금과 산지쌀값과의 연관성을 줄이고 자율적인 가격 결정을 장려하기 위해 우선 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일시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쌀값 하락에 따른 농민들의 시름을 위로 격려하고 고령화로 인해 벼 출하시 건조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산물벼 건조비용 3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벼를 적기 수확해 좋은 등급을 받고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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