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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署, 노인교통사고 예방활동 주력
김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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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5: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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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밤이 길어짐에 따라 야간에 노인교통사고가 발생할 것을 대비해 노인교통사고 예방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노인복지회관, 경로당 등을 방문해 무단횡단 위험성, 야간 보행시 밝은 옷 착용 등 노인교통안전 수칙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형포스터를 경로당 출입구에 부착하고 취약시간대 노인 보행자 등이 많은 곳 위주로 순찰을 하며 노인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 송라면 광천리 노인보호구역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또한 두호동 노인복지회관 앞 노인보호구역 500m구간을 60km→50km로 하향 속도제한을 시행해 시설보완을하는 등 포항북구 관내 노인보호구역 7개소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보완했다.

 

포항북부서 관계자는 “10월 중으로 죽장면 상옥리 마을회관 등 노인밀집 장소 4개소에 노인보호구역을 추가 확대 설치하는 등 노인 교통사고예방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주시,포항시의회, 경찰, 해양경찰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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