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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한미친화거리 조성

미군부대 주변 낙후환경 개선사업인 ‘한미친화거리 조성 사업’ 완료를 기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0/16 [15: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16일 캠프워커(게이트4) 정문 앞에서 ‘한미친화거리 조성 기념 커팅식’을 개최했다.

 

▲ 한미친화거리 조성 기념 컷팅식     © 남구청 제공

 

이번 커팅식은 미군부대 주변 낙후환경 개선사업인 ‘한미친화거리 조성 사업’ 완료를 기념한 것으로, 특히 최근에 불거진 한미 FTA 재협상과 사드배치 등 한·미간 민감한 이슈가 산재해 있어 향후 한미 우호증진에도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커팅식에는 임병헌 남구청장을 비롯하여 서석만 남구의회 의장, 박일환 대구시의원, 콜 맨(COL Mann) 미군 사령관, 봉덕3동 주민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햇다.

 

한편 한미친화거리는 남구 봉덕3동 삼정길 효성로에서 캠프워커 정문에 이르는 폭 11~12m, 길이 470m 구간으로, 남구청에서는 미군부대 주변 낙후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3월 사업에 착공하였으며, 경관 및 보도환경 개선사업, 녹지확충, 간판 정비 사업등을 진행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한미친화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이 일대 도로 경관과 생활환경이 상당히 개선되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한미우호 증진에도 지속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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