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브레이크뉴스 月방문자 1.000만명 눈앞
9월 방문자 748만5천명,10월 872만3천명 방문 집계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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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1 [12: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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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중도노선을 견지해온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의 10월 방문자 수가  8,723.154만명을 기록했다. 지난 7월 8.273.642명, 8월 7.973.298, 9월 7.485.677명이 방문한데 이어 지난 10월에는 8,723.154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지는 장기간 월방문자 1,000만명을 상회, 국내 인터넷 매체 중 상위매체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앞선 이명박, 박근혜 정부 당시 본지를 비롯한 17 개인터넷 매체는 정부광고 수혜를 전혀 받지 못했고, 일부 포탈에서 축출 당하는 등 눈에 보이는 불이익을 경험 한 바 있다.

 

최근들어 이같은 방문자 증가 추세는 “새로운 정권이 들어선 이후 자유로운 언론환경이 조성된 결과”로 풀이된다.

 

미래예측전문가 노병한 박사는 “브레이크뉴스에 게재되는 속보-진보성향 뉴스, 칼럼, 연예 뉴스 등 읽을거리들이 방문자들의 유입을 활성화 시키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브레이크뉴스의 월 방문자 1.000만명 돌파는 2018년 2월4일 입춘 이후에 가능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본지의 월 방문자 통계수치는 (주)인스정보기술이 본지 편집기능에 장착한 방문자 집계 카운트서버 기능의 세션(브라우저 단위=브라우저를 종료하고 재접속 시 카운트 증가. 실제 방문자수를 추정하기에 가장 근접) 통계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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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대해수욕장 17/11/01 [14:37] 수정 삭제  
  ? 해양관광도시 포항의 100년 대계를 위해서 【가칭: 동빈고가대교】 건설은 해안로로 변경해야 한다.!! 1. 현황: 우방비치타운은 888세대 3,5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가칭 동빈대교 사업지역 내 최대 주민 밀집 지역입니다. 북구 양덕지역의 대단위 주택지 개발에 따라 APT 전면의 삼호로는 이미 시가지 2대의 중심도로가 되어 이동차량의 포화상태로 도로변에 인접한 저희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충이 현재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가칭 동빈대교 건설안에 따르면 APT앞 흉물 고가도로의 설치로 출퇴근 차량 대폭집중, 철강공단 물동량 수송을 위한 대형 화물차량과 관광차량 통과에 따른 소음, 진동, 비산먼지, 매연의 급증이 확실시 되고, APT 미관훼손, 공해, 높은 방음 차단벽, 통풍과 햇빛 차단, 영일대해수욕장과 영일만의 조망권과 일조권 침해, 고가도로 아래의 슬럼화 등으로 저희 아파트는 이제 더 이상 집단거주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2. 문제점: ⑴ 1993,03,16, 포항시 도시계획 선상에 남구 송도 해안로 부터 경 북개발공사 소유인 주차장 부지 앞 해안로 까지 도로가 연결되어 있음. ⑵ 2012. 02.27. 국토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시에 포항시와 구두 협의하여 삼호로로 사업노선을 정하여 졌다고 하나, 이때의 노선은 국토부가 관계기관과 구체적인 협의 없이 사업비만을 최소화하여 사업타당성 유무만을 판단하기 위한 것임. ⑶ 2012, 06.27. 박승호 전 포항 시장은 시청 브리핑 룸에서 T7프로젝트로 해안로로 교량건설을 추진하겠다고 언론과 포항시민들에게 발표함. ⑷ 2015, 10월 국토부 국지도 기본계획수립연구 최종보고서(안) (과업기간: 2015.02.09-2015.10.06)에서 2개의 대안 노선으로 삼호로와 해안로가 제시되어 구체적으로 검토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전문성이 부족한 시청 담당자 몇 명이 밀실에서 해안로에 대해 휴가철 및 행사시 일시적으로 불편하다는 납득하지 못할 사유로 부정적 의견을 피력하여 APT앞 삼호로가 졸속으로 선택되었음. 이러한 무책임한 최악의 졸속 선택은 해양관광도시 포항의 100년 대계를 외면하였으며, 노선선정의 정당성과 절차적 타당성을 갖추지 못하였고, 지금까지의 포항시정의 연속성과 도시계획선의 법적 안전성의 중요한 점을 무시한 것이었음, 이것은 결국 동 사업지역 내 최대 주민거주지역인 우방비치타운의 주거환경을 파괴하여 주민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불미스러운 현재의 상황으로 몰아온 것이 이번 사태의 결정적인 근본 원인임. ⑸ 2017. 07,18 우방비치타운 주민총회 시 시청 관계자의 전언을 통하여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본사업과 관련하여 기본계획 최종보고서(안) 확정 전에 우방비치 주민들에게 사전 사업설명회와 공청회를 전혀 하지 않았으며, 환경영향평가라는 단어조차 들은 사실이 없어 저희 주민들은 노선선정 사유의 정당성과 절차적 타당성을 갖추지 못하였음은 물론 포항시정의 연속성과 도시계획선의 법적 안전성을 크게 훼손시킨 그야말로 밀실, 탁상, 졸속, 주민 왕따 행정이 만들어 낸 불통 행정의 결정판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3. 의혹 제기: 동 사업 구역 내 자회사인 경북개발공사 부지 7,076㎡가 속칭 (노른자위 땅)으로 이러한 의혹의 노선선정으로 돈 잔치를... 저희 주민들에게는 눈물과 원성만 주게 되었는바, 노선 선정과 관련하여 동 사업의 주체인 경상북도의 도덕성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고, 관련의혹이 언론과 지역 주민들에 의해 일어나고 있으므로 포항시청 관계자들이 왜 지역 주민들에게 엄청난 희생을 강요하며 명분도 없이 삼호로 노선만을 고집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혹이 밝혀져야만 함. 4. 바라는 말: ⑴ 포항 시민, 시민단체, 사회지도층 관계자분들에게: 정도를 벗어나고 있는 포항시정을 올바르게 잡고, 각종 의혹 속에 빠져 졸속 선정된 삼호로 노선의 백지화를 요구하는 운동에 동참을 호소함. ⑵ 이강덕 포항시장께: ? 포항의 100년 대계와 지역주민들의 정당한 민원해소를 위해 삼호로 노선은 백지화를 요구함. ? 도시계획선 원안이자 대안인 해안로 노선으로 국토부에 변경 신청 요청함과 동시에 포항의 큰 정치인을 총 동원해서 본 사업을 관철해 주시길 희망함. ? 민자 유치 등 다양한 방안도 강구하실 것을 건의함. ?영국 템즈강 위에 세워진 사람중심의 타워브릿지와 같은 포항의 랜드마크 교량이 모든 시민들의 축복속에서 탄생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림. 동빈고가대교 건설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홍 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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