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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 연다

대중성과 상업성 갖춘 창작곡(장르 불문) 발굴 위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1/08 [11:3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대구를 널리 알리고 지역 뮤지션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대구를 노래하다’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음악창작소가 12월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구의 명소, 추억, 감상, 향수 등 대구와 관련된 모든 것을 소재로 여수 밤바다, 제주도의 푸른 밤, 양화대교 등과 같은 대중성과 상업성을 갖춘 창작곡(장르 불문)을 발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누구나 신청가능하며수상자에게는 대상 700만원을 비롯해 총1,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아울러 수상곡은 국내 정상급 전문가의 편곡 등 리메이킹 작업 후 전문 연주자를통하여 앨범으로 제작 및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신청은 오는 12월25일 24시까지로 작사․작곡 등 제작이 완료된 음원파일, 신청서 등을 이메일(dgmusicfactory@hanmail.net)로 제출하면 되고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대구음악창작소 관계자는 “그 동안 대구와 관련하여 시민들에게 크게 어필하는 대중적인 노래가 별로 없어 아쉬움이 컸는데,앞으로 매년 이러한 공모전을 개최하여 대구를 널리 알리는 대중성 있는 창작곡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음악창작소는사업비 23억원이 투입되었으며, 596.60㎡ 부지에 연면적 996.32㎡규모의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공연장, 휴게실, 전시실, 음악연습실, 창작실, 동아리방, 댄스연습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는 청소년 문화예술 공간으로 남구 중앙대로 45길 53(대명2동 1803-31번지)에소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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