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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일보, 수자원공사 형산강 부당취수 단독보도 감사패 받아
이익재 사장, 김인규 사회부장..100억여원 지방세수 증대 기여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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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8 [15: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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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지역 종합일간지인 대경일보 이익재 사장과, 김인규 사회부장이 수자원공사의 형산강물 무단취수의 불법성에 대한 단독 기획보도로 100억여원에 달하는 지방세수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포항시장으로부터 8일 감사패를 받았다.

 

▲ 좌로 부터 이익재 사장, 이강덕 포항시장, 김인규 사회부장     © 포항시 제공


이는 경북도 사상 언론보도로 인해 막대한 금액을 세수로 확보한 사례는 처음이라 더욱 의미있고 값진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경일보는 올해 7월 말부터 수자원공사의 형산강 무단취수 관련 보도를 수 차례에 걸쳐 단독 보도해  수자원공사가 경북도에 100억여원의 하천수 사용료를 납부토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유례없는 일”이라며, 대경일보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공익기사 발굴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익재 사장은 “언론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감사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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