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남구청, 자연보호헌장선포 기념행사 가져

자연보호헌장 제정의 뜻을 널리 알리고 범시민 자연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1/09 [11: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남구청은 지난 8일 남구청드림피아홀에서 (사)자연보호 대구광역시 남구협의회주관으로‘제39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9일 밝혔다.

 

▲ 제38주년 자연보호헌장선포 기념식     © 남구청 제공

 

자연보호헌장제정의 뜻을 널리 알리고 범시민 자연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는 환경보전 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김상윤 남구협의회 수석부회장에게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등 회원 25명에게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헌장 선포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환경에 대한 관심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자연보호 어린이 글짓기’공모에서 최우수상에 입상한 대명초등학교 3학년 5반 정혜란 외 9명의 학생에게 상장 및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하기도 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자연은 우리의 미래이며 건강한 대자연속에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고, 무분별한 개발보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존하는데 구민 모두가 동참해 주실 것"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한편‘자연보호헌장 선포일’은 자연이 보전되어 후손에게 물려주고자1978년 10월 5일에 제정 선포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