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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대 규모 하늘 바닷길...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
이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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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3 [14: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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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의 남쪽 관문이자 어업전진기지로서 국제마리나항으로 변신하고 있는 후포항의 해양생태관광의 정수로 자리매김될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는 해상 높이 50m, 길이 135m 규모의 동해안 최대 하늘 바닷길이다.


동해안 신석기 초기 유적을 품고 있는 후포 등기산과 갓바위를 연결하는 41m 규모의 출렁다리와 바다로 연결되는 스카이워크는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11월 말에 완공된 후 스카이워크 전망대 광장에 조성되는 상징조형물 공모를 거쳐 오는 2018년 4월에 본격 개장된다.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가 본격 개장되면 울릉.독도 여객선터미널, 후포 마리나항 등과 연계한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안 취재국장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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