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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 불법영업 다방 적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2/06 [14:2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청은 비산5·7동(북부정류장 주변)일대 다방 94개소를 점검한 결과 15개소를 불법 영업행위로 적발하여 행정처분 할 예정이라 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9월 22일부터 12월 04까지 대구서부경찰서, 대구서부소방서, 구청이 합동 단속 및 불시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위반내용은 ▲주류판매위반(4) ▲업종위반(1) ▲시설기준위반(2) ▲건강진단미필위반(5) ▲가격표미게첨(3)이다.

 

서구청에서는 불법영업행위 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영업주 스스로 건전영업을 하도록 의식변화를 유도할 예정이라 했다.

 

또한 연말연시 사회적 분위기 편승으로 인한 불법영업 우려가 예상 되므로북부정류장 주변 다방에 대하여는 건전영업질서가 확립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경찰, 소방서와 합동 및 자체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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