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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주) 소외된 이웃에 2억기부
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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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8: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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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대구시는 아이에스동서(주)가 7일 오전 10시, 대구시청에서 권영진대구시장, 권혁운 아이에스동서(주) 회장,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성금 2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권영진 대구시장, 아이에스동서(주) 권혁운 회장,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인석 회장     © 대구시 제공

 

아이에스동서(주)는 2011년부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권혁운 회장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40억여원의 사재를 출연하여 ‘문암장학문화재단’을 만들어 매년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지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동시에 실천하고 있다.

 

국내 최초 건설·건자재 종합기업으로 한국렌탈, 영풍파일 등 27개의 계열사가 있는 아이에스동서(주)는 2017년 시공능력평가 28위의 KOSPI200 상장회사이며,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해 초고층 주상복합 브랜드 ‘W(더블유)’, 아파트 브랜드 '에일린의 뜰' 등으로 대표되는 전국 3만여 세대의 주택사업은 물론 지식산업센터와 토목공사 등을 하는 대표회사로 성장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나눔은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가장 소중한 가치이며, 특히복지수요에 비해 재정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기업의 기부가 큰 도움이된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대구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아이에스동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업이 나눔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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