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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재선 대구시장 대선도전은 의무”

“성공한 재선시장 되어 대한민국 정치 중심에 당당히 서겠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12/27 [16:42]
▲ 27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2017 송년기자간담회'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은 27일 송년기자간담회에서 ‘재선 대구시장으로 대선 도전은 의무’라며 내년 대구시장 재선 임기를 마친 뒤 대권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권시장은 이날 “성공한 재선시장이 되어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 당당히 서겠다. 지난 4년은 준비하고 계획한 시간이었다. 이제는 세계를 향해 달려야 할 시간”이라며 “당당하게 경쟁해서 위대한 승리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또, 자유한국당 경선과 관련 “홍준표대표의 말에 경선이 결정되어서는 안된다.”며 공천의 원칙과 룰은 공당의 원칙에 따라 빨리 결정해야 한다. 경선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로 세계로 뛸 시장을 지금 바꿔서 다시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대구시민이 권영진을 한 번 쓰고 버리지는 않을 것”이라며 경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이진훈 수성구청장이 지적한 대구시 경제문제에 대해 “10년후, 20년후를 내다 보면서 지금 해야할 일을 해왔다. 2020년은 대구경제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작년도 마이너스 성장은 도청이전에 따른 공공부분의 마이너스가 크다. 후 내년이면 극복 가능하다. 우선은 서민 경제에 집중해서 편성된 부분 집행이 우선이다”고 주장했다.

 

또, 이진훈 수성구청장의 “소통이 부족하다”란 지적에 “현직 광역시장중 소통이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데 무슨 소리냐”며 반박했다.

  

또한, “지금은 어려워도 4차산업도시로 산업구조혁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통합공항 이전으로 대구경북 뿐만 아니라 남부권을 위해서도 항공물류공항이 필요하다.”강조하고, “예비후보지도 못 정한 광주, 수원보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이미 예비후보지 두 곳에서 유치 경쟁중”이라며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해 긍정으로 보자고 요청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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