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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 현장 소통행정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09 [13:2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지난 8일 상중이동 행복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월 23일까지 서구 관내 17개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대화행정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실시하는 ‘주민과 소통하는 대화의 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현안 사항을 심도 있게 토론하고현장방문을 통해주민생활 불편사항 등 생동감 있는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동주민센터 방문은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친밀감 있고 자연스럽게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면서, 구민의 오랜 숙원이던 KTX·광역철도 서대구역사 건립사업 추진을 계기로 활기찬 서구, 미래 지향적인 서구의 비전을 제시하고, 올해 시행할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구청의 존재 이유는 구민을 정성껏 모시고 구민에게기쁨과 행복을 드리는 것”이며, “구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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