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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中전국인민대표회의 공식 초청받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16 [18:0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추경호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군)은 우리나라 국회격인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의 공식 초청을 받아, 16일부터 20일까지 일정으로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16일 추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간 교류 활성화와 동북아시아의 평화협력체제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서, 양국간 외교관계 진전에도 상당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 기간 중 전국인민대표회의와 중국 공산당의 주요지도자및 차세대 지도자들과의 연쇄 면담을 통해 동북아 외교‧안보이슈와 경제협력 확대 방안 등에 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할 예정에 있어, 양국간 우호 증진은 물론 주요 인사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있다.

 

추 의원은 “이번 방중을 통해 양국간 교류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노력할 예정이며, 특히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양국간의 경제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회 대표단(단장 박병석 의원)은 총 19명 규모로, 자유한국당에서는 추 의원을 포함해 3명의 의원이 포함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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