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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설맞이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25 [12:1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25일 설을 앞두고 대구은행중구청 지점에서 구청직원, 구의원, 협의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온누리상품권 구매행사     © 중구청 제공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순영 중구청장은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대형유통업체의 진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위해 설맞이 제수용품 구입은전통시장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은 2월 5일, 6일 양일간 관내 전통시장인 서문시장, 남문시장, 방천시장,번개시장에서 공무원, 기관ㆍ단체, 주민들이 참여하는‘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여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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