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서구청, 일자리안정자금 홍보캠페인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25 [13:2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청은 지난 24일 퀸스로드와 서대구산업단지 일원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퀸스로드 앞 캠페인     © 서구청 제공

 

이날 캠페인에는 대구 서구청, 근로복지공단 대구북부지사,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최저 임금 인상에 따라 시행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지원대상과 신청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지원사업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노동자 1명당 월 13만원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신청대상은 30인 미만 사업주로서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신청일 기준으로 1개월 이상 근무 중인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가 대상이다. 다만,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을 고용한 경우에도 예외적으로 해당된다.

 

신청은 4대 사회보험공단 및 고용노동부 지역 고용센터,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과 동 주민(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팩스, 우편으로 할 수 있다

 

한편 서구청은 김종도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해 구청 홈페이지, SNS, 구 소식지, 포스터, 리플릿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지역의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주 등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