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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함께 행복한 서구 만들기 캠페인 전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30 [15: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30일 오전 연이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관내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서구청 직원,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함께 행복한 서구 만들기 캠페인 전개     ©서구청 제공

 

‘어려운 이웃 함께 찾아요!’란 슬로건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2월말까지 추진 중인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전수 조사와 병행해 실시했다.

 

내당2.3동 등 11개동 복지차량을 이용하여 직원 및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명이 서구 주요거리를 주행하는 홍보 퍼레이드, 이면도로 구석구석 다니는 차량 캠페인 후 홍보 전단지 및 따뜻한 손난로를 전달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해 여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폭염대비 폐지수집자 및 고독사 우려가 있는 1인 단독가구(49세 이하 기초수급) 취약계층 전수조사를 실시하였고 겨울철에는 노점상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우리 주변에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대한의 안전장치를 위한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협력하여 매월 테마별로 원룸, 쪽방, 여관 등 주거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편의점, 만화방, PC방, 재래시장, 경로당 등 주민 이용시설 방문을 통하여 다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하겠다 “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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