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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 "조상 땅 찾아 드려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07 [15:5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서구청은 지난해 사망한 조상의 토지소유 현황을 상속인에게 알려주는 ‘조상 땅 찾기’를 통해 2,152명이 신청하여 641명이 1,855필(1,851,879㎡)의 조상땅을 찾았다고 7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서비스는 사망신고시 원스톱 서비스로 시·군·구청에서 사망하신분의 재산을 조회해드리고 있으며, 이미 사망신고가 완료된 경우 1959년12월 31일 이전 사망자는 호주 상속자, 1960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는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구비서류인신청인 본인의 신분증과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 등을 갖추어 가까운 시·도청, 시·군·구청에 직접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 부득이하게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위임을 받은위임장 및 위임자와 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조상의 토지가 있음에도 찾는 방법을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 를 시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재산권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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