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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우체국, 우편물 소통 차질없어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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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7: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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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지방우정청은 지난 11일 지진으로 포항 우체국 등 포항지역 우체국이 건물 손상을 입어 긴급대응상황반을 운영중이며 현재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설 우편물 소통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 고객에게 장갑 제공     © 경북우정청 제공

 

경북지방우정청은 11일 당일 긴급 점검을 거쳐 현장피해상황을 상세진단했으며 지진 발생 후 포항지역 26개 우체국은 지진으로 놀란 주민 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떡, 음료, 컵라면 등을 제공 하고 있으며 또한 한파에 대비해 우체국 창구에서 털모자와 털장갑 등 겨울용품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이건호 경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은 “반복되는 지진으로 놀란 주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피해를 입은포항창포동우체국 등 6개 우체국에 피해 시설을 긴급 복구하여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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