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지방선거
최재훈 대구시의원 강성환 전 다사읍장, 달성군수 출마선언
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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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9: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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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12일 최재훈 시의원과 강성환 달성행복연구회장이 각각 자유한국당 대구시당과 달성군청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달성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 12일 달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최재훈 대구시의원     © 최재훈 제공

 

최 의원은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과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제 고향 달성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미래중심도시 달성군을 준비하기 위해 국가산업단지와 대구테크노폴리스의 도로, 상·하수도, 폐수처리장 등 기반시설을 완비, 역량있는 선생님을 모시기위해 ‘달성군 근무 가산점 상향조정’"등의 업적을 강조했다.

  

이어,"젊음을 무기 삼아 맞춤형 교육시스템, 생활 밀착형 복지 시스템, 창조적 연계복지시스템을 만들고 창조적 파트너가 되어 끊임없이 소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회장은 “달성군은 급속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한발 늦은 행정으로 군민의 생활은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소통 없는 정책은 군청과 군민, 군의회의 불화와 분열만 가져오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달성의 미래를 생각하는 정책이 없어 달성의 앞날이 걱정이다”며,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는 지역 리더인 국회의원과 군수가 발맞추어 달성군의 새 역사를 쓸 수 있는 뚝심 있는 리더를 선택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 12일 달성군청에서 강성환 달성행복연구회장이 달성군수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 강성환 제공

 

이어 “교육달성을 만들어 청년들이 달성에서 창업과 취업 등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경제1번지를 만들 것”이며, 나아가 “체계적인 기업 지원을 위해 달성경제재단을 설립하고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기업과 DGIST, 국책연구원의 산학 협업을 통해 첨단 산업지원센터 비슬밸리 조성”을 주장했다.

 

또한, 그는 “달성군의 열악한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군립어린이전문병원, 요양전문병원을 설립하여 건강한 달성군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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