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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에 포항시장후보내정설 해명요구
포항 모성은씨, “바른미래당 ‘내로남불’ 패권주의 공천” 반발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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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23: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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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바른정당 중앙당 발기인 및 책임당원인 모성은 씨가 12일 바른미래당의 포항시장 후보자를 내정설과 관련,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의 해명을 요구했다.

 

모씨는 이날 배포한 ‘유승민 대표의 해명을 바란다’란 제하의 보도자료를 통해 “바른미래당 포항시장 후보자 및 공석이었던 포항북당협위원장에 특정 인사들이 선임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면서 “당헌(바른정당 당헌 제66조,후보자 추천원칙)을 개정하지도 않은 채 포항시장 후보가 내정이 될 수 있는지 해명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박승호 전 위원장의 탈당으로 공석으로 비워두었던 지구당협위원장에 특정인이 선임됐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해명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언론 보도된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면, 창당 수준의 합당을 앞 둔 현 시점에서 해당행위를 한 당사자에게 일벌백계 차원에서 처벌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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