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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설 명절 비상진료체제 구축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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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13: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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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의 설 연휴기간 동안 환자진료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각종 감염병 발생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영남제일병원과 공생의원은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17개 보건지소, 21개 보건진료소, 21개 병의원은 권역별로 근무일을 지정하고, 휴일 지킴이 약국은 당번제로 운영 된다.

 

특히 의성군보건소에서는 설 연휴 중에도 평상시와 같이 매일 18시부터 다음날 09시까지 야간 당직의료기관을 운영하여 진료 및 응급처치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감염병 발생의 신속한 대응에도 힘 쓸 계획이다.

 

의성군은 비상진료 및 당번약국 현황을 의성군보건소, 의성군청 홈페이지와 보건소 및 인터넷 응급의료정보센터 등에서도 안내하여 주민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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