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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위문품 전달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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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17: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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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13일 설을 맞아 감포 전통시장에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월성원자력은감포시장에서전통시장장보기를시행했다     © 월성원전 제공

 

이날 행사에는 박양기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건어물, 생필품 등을 구입하고 장보기를 통해 구입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박양기 본부장은 “전통시장은 지역민들의 따뜻한 정이 넘쳐 정겹다”며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월성원자력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월성원자력은 지난 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의 어려운 세대 후원 단체에 쌀(20㎏) 210포를, 소외계층 141세대에 위문품(선물세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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