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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 특별 안전점검 벌여
김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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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17: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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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13일 평창 동계올림픽 및 설연휴 대비 방폐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재난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점검단을 구성해 방폐장 현장의 지상 지원시설, 사일로, 2단계 공사현장, RI 폐기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 공단 경영진과 공사업체 관계자 등이 방폐장의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또 공단은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18일까지를 설연휴 재난 안전관리 대책 추진기간, 3월 20일까지를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패럴림픽 포함)으로 정해 상황근무 강화, 재난·안전사고 예방교육, 홍보활동 등 방호시설 점검 및 재난 안전관리를 강화해 방폐장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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