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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하 경북도의원, 재선 도전 선언
주민 민원 대부분 해결, 역동적인 모습으로 의정활동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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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16: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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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박문하 경북도의원이 13일 포항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시 제4선거구(장량동) 재선에 도전한다고 선언했다.

 

▲ 박문하 도의원 재선출마 기자회견    © 오주호 기자

 

그는 “4년 전 지역민들의 성원과 신뢰로 제10대 경북도의원에 당선된 이후 항상 제등 뒤에서 주민 여러분이 지켜보고 계신다는 마음으로 ‘선공후사’의 원칙을 지키며 정직하고 겸손하게 주어진 책무를 다해 왔다.”며 재선도전 배경을 밝혔다.

 

박 의원은 “집행부 공무원과 언론사로부터 진취적, 혁신적 의정활동을 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고 지역민과 약속한 공약과 민원은 대부분 해결하며, 역동적인 모습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출퇴근 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시· 도비를 투입해 “4차선이었던 삼흥로를 8차선으로 확장하고 영일만 고속로 진출입로를 한 차선 더 보완하여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 하는 등 주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 해왔다.”고 밝혔다.

 

또 250여명의 학생들이 타학교로의 전학사태로 발생했던 “양덕초등학교 강당급식동 침하 문제 해결과 양덕체육공원, 유소년 축구장 인조잔치교체, 양덕수거지 물빛공원 준공 등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려 왔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수많은 지역구 활동을 평가 받아 “지난 4년간 전국도의원으로는 유일하게 ‘2017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대상’ 수상, 공약 이행율이 가장 높은 의원에게 주는‘Korea Best 의정대상’. 전국의장협이회 선정 ‘최우수 도의원’ 등으로 발로 뛰는 도의원으로 인정받아 왔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변화와 혁신의 이 시기에, 높은 전문성과 도덕성이 필요한 시점이고 변화와 현실에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제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주민 여러분의 평가와 신뢰가 이번 선거에서 표출되어 지지를 받고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재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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