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뉴스
정치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개편대회 포항서
당지도부 참여 보수 텃밭에서 지방선거 필승 결의
박영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3/13 [17:2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바른미래당 경북도당은 13일 포항시 티파니웨딩홀 에서 경북도당 개편대회를 열어 도당 조직 인준과 6.13선거체제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날 개편대회는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합당된 후 첫 공식행사로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참석해 단합과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날 대회에서 경북도당은 중앙당의 방침에 따라 현재 공동위원장인 권오을(구. 바른정당)과 박재웅(구. 국민의당) 양 공동위원장과 함께 현재 13개 지역의 지역위원장들을 추인했다.

 

바른미래당은 현재 경북도에서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등 출마자들이 등록을 하고 있으며 최근 출마희망자 모집과 인재영입을 위해 홍보를 벌이는 등 선거를 준비를 서두러고 있다.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