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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의회,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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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17: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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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는 지난 12일 제24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개최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건의 의안을 심사해 12일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이재호 의원과 류해열(세무법인 진명),김종철(전 공무원) 등 3명을 선임했다.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4,896억원으로 기정예산 4,626억원보다 5.8% 증가한 270억원을 증액 편성하여 수정가결했다.

 

장재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최대한 존중하면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예산의 효율성 및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려고 심도있게 심사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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