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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박 전 군위부군수, "저출산 문제 해결 앞장"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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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18: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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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심상박 전 군위부군수는 13일 모어베이비국민서약운동본부 경상북도 본부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김종인 명예이사장(전 민주당 대표)을 비롯 이명수(현 자유한국당국회의원)공동대표, 황교안(전 국무총리)고문 등 으로 이루어진 모어베이비국민서약운동본부는 기존의 저출산 대책들과 달리 서약을 통해 온 국민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지금까지의 고정관념과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나라로 만들고자 하는 민간운동 캠페인이다.

 

이명수 국회의원(현 자유한국당국회의원)은 “심상박 전 군위부군수는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능력있는 사람으로 새마을세계화재단 사무청장으로 재직하면서 세계각국에서 뛰어난 능력을보여주었기에 간곡한 요청에 의해 모시게 되었다”고 모어베이비국민서양운동본부 경상북도 본부장으로 위촉된 배경에 대해서 말했다.

 

심상박 전 군위부군수는 모어베이비국민서약운동본부 경상북도 본부장으로 위촉되며 여성인권과 저출산 인구절벽 극복에 대한 문제를 동시에 다루고 있는 많큼 경상북도의 저출산문제를 해결하고자 그 누구보다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또한 심상박 전 군위부군수는 현재 청송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으며, 산업화 근대화 정책에서 소외되어 인구절벽과 고령화로 점점 힘이 빠지는 현실에서 “제가 꿈꾸고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청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심상박 전 군위부군수는 1981년 청송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녹생환경과를 거쳐 경북도의회 농수산전문의원, 군위군 부군수 및 군수권한대행, 새마을세계화재단 사무처장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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