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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지역 현안 사업 특교세 15억원 확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26 [09:21]

【브레이크뉴스 대구 달성】이성현 기자= 추경호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에 위치한 노흥지와 유가읍 가태리, 본말리 일원에 위치한 달창저수지 일대에 수변 둘레길이 조성된다.

 

그 동안 노흥지와 달창저수지 주변 주민들은 수변 자원을자연친화적 생활문화공간으로 활용해줄 것을 계속 요구해왔지만 다른 현안들에 밀려 그 추진이 요원했었다.

 

이에 주민들은 지난해 추경호 의원이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개최하는 ‘달성군민 소통의날’에 참석해 수변 둘레길 조성을 건의했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추 의원의 노력으로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타게됐다.

 

추 의원은 달성군과 행정안전부에 노홍지, 달창저수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수변 둘레길을 조성해 줄 것을 지속 요청했고, 그 결과 올해 첫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지원 사업으로 수변 둘레길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

 

추 의원은 “논공읍과 유가읍의 경우 인구가 2만이 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주민들을 위한 여가·휴식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번 둘레길 조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휴식하며 건강도 증진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기 바란다. 또한 이러한 둘레길들이 새로운 도보관광 명소로 발전해 수변체험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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