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SA)등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02 [17: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강대식)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서울신문 공동주관으로 실시한 ‘민선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SA)등급을받았다고2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4월 2일,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를 위한 5대 분야를 발표하고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모니터하여 분석하는 1차 평가를 진행하는 등“2018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 대한 최종결과를 발표한 것이다.

 

이번 평가의주요 항목은 공약의 완료도와 주민소통을 중심으로 설계하여 공약이행완료 분야, 2017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분야로 평가항목에 따른 세부지표별로 평가하고 이를 총 100점 만점으로환산하는 절대평가 방법으로 진행하였고, 평가등급은 점수에 따라 SA, A, B, C, D5개 등급으로 차등 부여되었으며, 종합평가 결과 5개 분야 합산 점수가85점이상인 우수 지자체에최우수 등급인 SA를 부여한 것이다.

 

대구 동구청은 구민 중심의 내실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제시된 44개 공약 중38개의 공약을 추진완료 또는 완료 후 계속추진공약으로 분류되어 완료율 86%, 진도율 93%을 기록하여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S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특히 연차별 재원 투자와 이행계획 등 종합적인 로드맵을 홈페이지를 통해 구민들에게 상세하고 투명하게 공개한 점, 공약이행평가단과 공약이행 사항을 공유하고 소통한 점이 큰 역할을 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이제 민선6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구민과의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수행하고 완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