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풍석포제련소 조업정지 긴급대책 회의 가져

“주민 피해 최소화에 역점 두고 각 분야별 대책 마련하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06 [15:19]

【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주)영풍석포제련소 조업정지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 봉화군,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관련 긴급 대책회의     © 봉화군 제공

 

이날 박노욱 봉화군수를 비롯해 김제일 봉화군의회 의장, 박현국 도의원, 이규일 부군수, 실과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가 (주)영풍석포제련소에 조업정지 20일 행정처분을 내림에 따라 긴급하게 마련됐다.

 

긴급 대책회의에서는, 영풍그룹 차원의 무방류시스템 도입과 같은 재발방지대책 마련 요구와 함께, 조업중지가 가져올 지역경제의 파급효과와 주민생활에 미칠 영향 등 군의 대응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지역주민들의 피해 최소화, 생계를 위협 받는 주민이 발생할 경우의 긴급지원 방안 검토 등 지역안정 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수는 “석포제련소가 재발방지대책 마련 등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각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