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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용 포항시의원 예비후보, "주민 섬기는 의정 펼칠 것"
"흥해 지진피해 절망하기보다는 오히려 기회를 삼아야 "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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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0 [23: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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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젊은 40대기수론을 내세우며 포항시 가·선거구(흥해읍)에 도전장을 낸  최현용(무소속) 예비후보의 텃발갈이가 분주하다.

 

▲     © 최현용 예비후보가 지역의 어르신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 예비후보자는 “흥해 지진피해로 절망하기보다는 오히려 기회를 삼아야 한다”며,  “이제는 지진으로 피해입은 흥해를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는 상황과 때를 같이해 ‘복합적 토지이용을 증진하고 건축율과 용적률 고도제한’ 등의 건축기준을 완화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고 새로운 젊은 도시로의 변화해야 한다” 한다고 강조했다.

 

또  “흥해가 현재처럼 농업지역으로 이어진다면 젊은이는 사라지고 말 것이라“며, ”젊은 청년들이 앞장서서 변화를 가져와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일자리창출과 흥해시장 활성화사업와 문화거리를 육성, 재래시장 먹거리 야시장 및 다문화가정을 통한 다국적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등을 통해 특화된 (도심형 재래시장) 명소를 만들어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 포항시 흥해 가 선거구 최현용(무소속) 예비후보자 

 

그는 또 “일자리창출을 위해 흥해 일부지역의 규제를 완화해 경공업지역 및 산업단지조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뉴딜 정책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로 변화와 발전에 초석이 된다면 흥해는 기회의 땅 누구나 그리는 희망의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무작정 큰 공약을 내 세우기보다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실천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공약으로 지역민들께 다가가겠다"며 시민들의 복리 증진향상과 '민원해결사'로서 '지역민들을 섬기는 섬김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현용 예비후보는  흥해초· 흥해중· 포항영신고· 포항대학졸업하고  북포항JC 2009년 회장,한국JC 2015년 통일정책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달전 해수탕 대표 및 (주)영진레미콘·아스콘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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