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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임영숙 동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24 [16:4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23일 강대식 구청장의 예비후보자 등록에 따라임영숙 부구청장이 지방자치법 제111조제2항에 의거구청장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 대구 동구, 임영숙 동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동구청 제공

 

임영숙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1978년 10월 중구 북성동을 초임으로 대구시 관광과,여성회관장,자치행정과장을 거쳐 대구시에서는 처음으로 기초자치단체 여성부단체장으로 2017년 1월1일 부로 부임했다.

 

임 권한대행은 여성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양성평등에 기여하고, 굵직한 국·시책사업이 산적한 동구의 구정추진을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과 섬세한 리더십으로이끌어나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임 권한대행은 24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그 어느 때보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흔들림 없는 구정운영에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야 된다.”면서 “권한대행 기간동안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구정 기반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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