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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대구시당,26일 부터 비례대표 후보자 접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25 [09:34]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비례대표) 추천신청 공고 및 접수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후보자(비례대표) 추천신청 접수 기간은 26일 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며 신청서는 자유한국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면 된다. 공천서류접수는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는 해당 시․도당에서 접수한다.

 

공천 주요 심사기준은 당선가능성, 도덕성, 전문성, 지역 유권자 신뢰도, 당 및 사회기여도 등이다.

 

특히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경선부정행위 등 부정부패와 관련한 법위반으로 최종심에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자 (다만, 형이 실효된 자, 사면‧복권된 자는 예외) 및 성폭력, 아동폭력 범죄로 최종심에서 벌금형 이상의 형이 확정된 자 또는 현재 기소·재판중에있는 자 등은 신청자격을 불허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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