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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구, 행복수성 아카데미 개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02 [17:5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는 5월 1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수성대학교 성요셉관에서 건강, 웃음, 행복,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와 전문 강사를 초청해 ‘2018 상반기 행복 수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 행복수성아카데미 국악인 박애리명창 강의 모습     © 수성구 제공

 

‘행복수성 아카데미’는 수성구를 대표하는 장수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써 2001년 “수성구민 자치대학”으로 시작하여 2014년에 오픈 강좌로 변경하였고 2015년에 「행복수성 아카데미」로 이름을 바꾸어 지금까지 17년간 운영해 오고 있다.

 

매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매주 명사와 만남을 통해 일상생활에 소소한 행복을 더해주는 본 아카데미는 매회 강좌마다 300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여할 만큼 그 인기가 뜨겁고 관심도 매우 높다.

 

지난 1일 개강에는 “국악인 박애리의 소리야 놀자” 라는 주제로 박애리가 명창이 되기까지의 고되고 힘든 시간들과 그녀가 이 시간까지 걸어온 삶의 이야기를 우리 소리와 함께 전달했다.

 

아울러 판소리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청중들과 함께 소통하며 들려주는 등 재미에 감동을 더해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는 8일에는 ‘앞으로 5년, 빚 없는 사람만이 살아 남는다’는 저서로 유명한 금융인 백정선 대표를 초청하여 “노후 걱정 없는 내 삶”, 5월 15일에는 한의사 장우석 교수를 초청하여 “한방으로 풀어보는 중풍·치매 예방법”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을 찾아간다.

 

이후 진행하는 강사와 주제는 ▲ 웃음치료사 이성미의 “얼굴이 펴야 인생이 핀다” ▲ 의사 오한진의 “노화를 이기는 팔자건강법” ▲ 대중음악전문가 현정화의 “노래와 함께 우리 소통할까요” ▲ 기자 조정호의 “소통을 넘어 힐링으로, 수성의 힐링 시작” ▲ 웃음치료사 고재호의 “100세 시대 인생을 즐기는 방법” ▲ 역사학자 신병주의 “세종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 이제는 수성에서” ▲ 그리고 7월 10일 상반기 종강은 방송인 김보화의 “출구없는 웃음, 행복한 이야기”로 막을 내린다.

 

7월과 8월 하계 휴강 후 하반기 강좌는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10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오픈형 강좌로서 사전신청 없이 수성구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홍성주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인생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끊임없는 배움 활동은 자기 자신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한다.”면서, “올해는 제2차(2019~2023) 평생교육진흥 중장기발전 계획 연구 용역도 진행하여 주민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배움으로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전에 강사와 강의 주제 등의 안내를 받고자 할 경우 전화는 수성구 평생학습알림터(666-3210), 인터넷은 수성평생학습포털(http://lll.suseong.kr)로 신청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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