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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경북, 지방선거 역대 최다 후보 낸다

정부 남북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남북경협 등 호재에 따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09 [17:3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들이 후보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의 경우 ‘희색’이 만연하다.

 

이는 보수층 일색인 경북지역에 최근 문재인 정부 출범에 이어 남북정상회담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남북경제협력 등 호재가 잇따르자 지난 지방선거와 다른 양상이 일 수 있다는 여론분석 때문이다.

 

9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대위 등에 따르면 8일 현재 경북도지사 후보로 오중기 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을 비롯 포항 허대만 전 행자부 장관 정책보좌관, 안동 이삼걸 전 행안부 차관 등 기초단체장 후보로 17명을 배출했다.

 

또,광역의원 후보로 포항,구미 등에 16명을 공천했다. 그리고 52 개 기초 선거구에 후보를 출마시켰다. 또, 비례대표 16명을 공천했다.

 

지난 지방선거 결과, 경북지역은 기초단체장을 비롯 모두 자유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 일색이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연합의 경우 광역비례로 김인중,김위한 등 2명, 기초 비례는 포항과 경주,구미 등 각 1명이 지방의회에 입성했다.

 

특히, 기초의원 당선자는 포항 북구 ‘마’ 선거구에 김상민 전 새정치연합 경북도당부위원장, 구미 ‘가’ 선거구에 안장환 전 김두관 경남지사 정책특보가 당선되는 등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측은 “이번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이 경북지역 102명의 후보를 배출한 것은 역대 사상 최대이다” 며 크게 고무된 분위기다.

 

오중기 후보 선대위 측도 “보수성이 강한 경북지역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거 출전한 것은 경북 정치권이 변하고 있다는 증거며,득표력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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