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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포항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젊은 층들 자녀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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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3 [18: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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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김성호 자유한국당 포항시의원(‘차’ 선거구 오천읍)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     © 김성호 포항시의원 '카' 선거구 예비후자가 개소식 인사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오주호 기자

 

이날 개소식에는 박명재 국회의원, 오어사 각원스님, 오천 청우회 안병권 회장, 지역 사회단체 31개 단체장을 비롯해 지지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천은 젊은 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임에 불구하고 청년들이 활동하고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는 부족하다. 청년들이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 져야 지역발전에 큰 보탬이 된다며, 지역민과 청년들의 대변인이 될 수 있게 청년시의원 배출이 절실한 과제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 김성호 예비후 선거사무소 개소식     오주호 기자


그는 지역민들의 선택으로 시의원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면 ”지역의 숙원사업인 항사댐건설, 이와 연계한 오어지 일대 관광자원개발, 사격장 이전부지에 주민 복지시설 확충과 더불어 북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교육환경, 의료, 주거 등 3대 환경 개선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특히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젊은 층들이 자녀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민으로 구성된 모니터링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희망과 꿈이 있는 발전하는 오천으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오천지역의 대표적인 행사인 정월대보름 행사와 포은문화축제를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민의 화합과 자부심 고취를 이끌어 내는 등 기획력과 추진력을 지역민들에게 인정받고 특히 지난해 지역에서 불거진 갈등과 분열된 지역민심을 조속히 봉합하고 지역자생단체들의 뜻을 한데모아 지역발전촉구에 젊지만 강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역의 대표적인 일꾼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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