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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제과제빵’· ‘요리’· ‘와인커피바리스타’ 3개 분야 석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23 [12:1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경대는 지난 20일, 서울AT센터에서 열린 2018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제빵경연대회에서 대경대가 국내외 요리 및 와인커피바리스타 대회에서 연이어 3개 분야를 석권했다고 22일 밝혔다. 

 

▲ 대한민국 첼린지 컵에서 석권한 호텔조리마스터 전공 수상 학생들     © 대경대 제공

 

대경대 커피바리스타과는 지난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 와인 소믈리에, 칵테일 부문에서 금, 은, 동상을 휩쓸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 이어 연이은 성적표다. 대경대학은 캠퍼스에 와인너리 및 막걸리· 수제 생맥주를 제조 활수 있는 캠퍼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대학 측은 “ 관련 학과들이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전공 교수들의 지도와 학생들의 전문성도 높게 평가 되었지만 캠퍼스에 산업체 현장 그대로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캠퍼스 환경도 타 대학들과 차별화 될 수 있도록 대회에서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했다. 또한, 대경대 호텔제과제빵과는 이번 대회에서 1학년 학생들이 총 출동되어 둥그런 마카롱을 사계절로 표현한 창의적인 작품으로 전원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들은 28일부터 대학 캠퍼스에 있는 ‘빵 오 쇼콜라’ 베이커리에서 전공학생들이 직접 판매를 할 계획이다. 김규수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수업으로 개발한 다양한 제과제빵들을 실제 판매까지 할 수 있는 베이커리가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표로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고 설명했다.

 

▲ 호텔조리마스터전공 수상자 학생들     © 대경대 제공

 

한편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 까지 개최된 ‘대한민국 첼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경대 푸드아트스쿨 호텔조리마스터 전공은 이 대회에서 학생 76명이 참가해 식약처장, 경기조지사상인 대상 2팀, 우수상, ‘베스트 오브 베스트 쉐프’ 에게 주어지는 그랑프리 2명, 금 8팀, 은 3팀, 동 3팀을 수상해 지난해 이어 이번 대회에서 모든 분야를 석권하면서 관련 학과 개설대학들과 차별화 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요리경연을 펼쳤다고 평가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 요리국가대표선발전에는 2학년(김창민, 신효식, 조시현)과 1학년(윤도림, 허준혁, 김연주)학생이 금상수상과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학년 김창민, 신효석 학생은 이번대회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쉐프’로 영예에 우승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에, 5월말에 개최되는 루마니아 세계요리경연대회 및 11월에 개최되는 룩셈부르크 세계월드컵 경기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초청장을 거머쥐면서 다시 한번 세계요리경연대회 수상을 노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지도교수를 맡은 나용근 교수(호텔조리마스터전공)는“ 42번가레스토랑을 비롯해 실습환경에서 전문성과 요리에 창의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다가오는 세계요리대회에서도 대경대 호텔조리마스터 전공 학생들이 석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경대 푸드아트스쿨 호텔조리마스터 전공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되는 사회맞춤형주문식 교육과 기업연계 캡스톤 디자인, 42번가 레스토랑에서 융복합 팀 플레이 프로젝트를 전공학생들이 실시하면서 각 분야에서 취업과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루마니아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푸드아트스쿨 호텔조리마스터 전공 학생들은(1학년 허준혁,김수민 2학년 조시현, 이영도)은 24일 대회를 앞두고 21일 출국해 한국의 요리의 매운 맛을 보이고 돌아온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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