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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허대만 포항시장 후보 선대위 ‘용광로 캠프’ 출범

“다양한 요구 의견 잘 녹여내어 시민들이 지지할 수 있도 선대위 운영”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5/29 [18:1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허대만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28일 발대식을 갖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의 압승을 다짐했다.

 

29일, 허대만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는 박기환(전,포항시장) 상임선대위원장과 전직 시·도의원과 사회 각 분야 활동가, 자원봉사자 등 연령과 세대를 불문한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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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후보자는 “포항의 변화와 발전을 열망하는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캠프 명칭을 ‘용광로캠프’라 정하고 “참여인사뿐 아니라 포항시민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잘 녹여내어 많은 시민들이 동의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선대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상임선대위원장을 맞은 박기환 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정치적 입장을 떠나 누가 총체적 위기에 놓인 포항을 기회의 포항으로 바꿀 수 있는가를 선택해야 하는 선거”라며 “청와대, 중앙정부, 집권당의 힘을 끌어오는데 가장 적임자는 집권여당 허대만 후보가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현장을 다녀보면 과거와 달리 많은 시민들이 포항의 위기 상황을 걱정하며. 포항이 변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씀하신다”며 “포항시민들의 변화와 열망을 무겁게 받아들여 포항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오랜 정치활동으로 중앙정계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가진 집권여당 후보인 허대만을 도구로 활용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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