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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퇴원 유세 복귀

"떠민 학부모 처벌 원치 않아.." 복귀 첫 유세는 도원네거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02 [16:1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유세 도중 장애인단체 참석자와 부딪히며 꼬리표를 다친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가 2일 오후부터 유세 참석을 위해 퇴원한다.

 

▲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캠프에 따르면 권 후보는 이날 오후 5시께 퇴원 예정으로 달서구 도원 네거리에 예정되어 있는 선거유세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시장은 앞서 유세 첫날인 5월 31일 반월당네거리에서 출정식에 참석했다가 장애인단체의 집단 항의를 받는 과정에서 행사장을 찾았던 학부모로부터 떠밀려 꼬리뼈를 다쳤다.

 

그는 격앙된 캠프 관계자들과는 달리 이날 자신을 떠민 학부모의 처벌을 원치 않았고, 아직은 앉았다 일어났다가 쉽지 않은 등 통증이 있지만 더 이상은 유세를 미룰 수 없는 현실을 감안해 자동차에 서서 유세를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꼬리표를 다친 이번 사건을 두고 일각에서 자작극이라는 등의 음해성 주장 등이 있는 것과 관련, 캠프 관계자는 “신체가 상하고 그로인해 유세까지 할 수 없는 불편한 상황까지 만들어진 상황을 그렇게 호도하고 음해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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