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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6월1일 부터 심층진찰 한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11 [16:5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은 지난 6월 1일부터 4개의 진료과(소화기내과, 신경과, 간담췌외과, 소아청소년과)가 심층진찰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영남대병원_전경     ©영남대병원 제공

 

심층진찰 시범사업이란 중증·암 환자나 난치성 질환자 등을 중심으로 의료전달체계를 개편하고 상급종합병원 본연의 역할 수행과 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층진찰 시범사업은 ▲소화기내과(김국현 교수) ▲신경과(이준 교수) ▲간담췌외과(윤성수 교수) ▲소아청소년과(이재민 교수) 4명의 의료진이 대상이다.

 

영남대병원은 심층진찰 시범사업을 통해 1, 2차 의료기관으로부터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를 의뢰받아 15분 이상 진료를 한다. 영남대병원은 경증‧만성환자를 1,2차 의료기관으로 회송함으로써 진료협력체계가 활성화 된다.

 

윤성수 병원장은 “충분한 진료 및 상담을 통해 의료질 개선은 물론 환자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의뢰받은 중증 질환자나 암 환자는 다학제협진 시스템을 통해 최선의 치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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