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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원 K후보 선거법 위반 논란
6-7건 선관위 고발돼 검찰로 6-7건 송치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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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18: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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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6.13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포항시의원 K모 후보자가 선거법위반과 관련해 선관위에 여러 건의 고소·고발이 접수돼 논란이 일고 있다.

 

▲     © 포항시남구선관위 제공


포항 남구선관위에 따르면 포항시 사 선거구 K모 후보가 지역주민들로부터 각종 문제로 6-7건 정도가 고소·고발됐으며 정확한 법적 판단을 위해 검찰로 사건을 송치했다고 밝혔다.

 

K모 후보는 지역종교단체에 과도한 헌금을 했다는 혐의와 지난해 지역행사에서 식사대접과 답례품을 제공한 혐의, 청소차 차고지 휴게실에 정수기를 설치해 줬다는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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