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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제자유구역, 외투기업 투자양해각서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15 [16:0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15일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김영석 영천시장,(주)타스 장민우 대표, 대만 달영금속과기 양칭유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총1,000만불(외국인투자 150만불)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영천경제자유구역, 외투기업 투자양해각서 체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이번 투자협약은 (주)타스가 영천지구 14,270㎡ 부지에 대만 투자社달영금속과기(유)와 합작으로 알루미늄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건립하고 50여명의 신규고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타스는 2004년 회사설립 이래 국내최초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개발․보급하는등 알루미늄제품의 국내 선두 메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현재는압출공법을 이용한 이종소재 신제품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신설 공장에서 생산된 알루미늄 압출제품은 일본, 중국, 이탈리아 등 세계 20여개국에 수출되고, 이는 산업용 공압 실린더(외벽)와

 

설비자동화용 프로파일 등 다양한 용도로 쓰여진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인선 청장은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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