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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19 [15:4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구보건소와 함께 20일 오후2시 서구청 앞에서 서구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행복 상담실’과 ‘따뜻한 마음건강 이동상담차’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행복상담실은 매월 1회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서구관내 공공기관 및 복지관을 순회하며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와 상담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취업난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구직자들와 노인계층에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구의 정신건강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정신건강고위험군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 함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송진옥 센터장이상담하는 ‘따뜻한 마음건강 이동상담차’는 정신과 병원 방문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병원진료를 결정하고 싶은 주민들에게 의료자문을 통해 정신과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고 진료가 필요한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병원으로 연계하여 지속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복상담실’과 ‘따뜻한 마음건강 이동상담차’의 자세한 일정은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으며, 서구보건소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정신심리상담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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