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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수성구청장 당선인, 부서별 업무보고 시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20 [17:3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대권 수성구청장 당선인이 지난 19일부터 3일간 부서별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오늘과는 다른 내일의 수성구를 위해 힘찬 첫발을 내디딘다.

 

▲ 김대권 수성구청장 당선인이 주요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     © 수성구 제공

 

이번 업무보고는 가장 시급한 일자리문제 등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한 보고위주로 이루어 졌으며 주요 현안에 대하여 취임 후 재정 상태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강력히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당선인는 1996년 수성구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여 수성구에서 부구청장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수성구민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다시 한번 시작하려고 공직생활을 포기하고 선거에 출마하였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오는 7월 1일 민선7기 수성구청장으로 공식취임하여 4년간 수성구의 변화를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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