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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구청, 소외계층을 위한 급식봉사로 민선7기 시작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7/02 [17:3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서구청은 지난 6. 1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제25대 류한국 서구청장은 취임식을 대신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봉사로 민선7기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 류한국 서구청장이 2일 양무리급식소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 서구청 제공

 

서구청장(류한국)은 2일 관내 비산6동에 소재한 양무리 급식소에서 구 간부직원들과 함께 무료급식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무료 급식봉사는 보여주기 위한 취임식을 하지 않는 대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당선 시부터 계획된 일이였다. 지난 4년 간 ‘지리민복(地利民福)’이라는 구정목표를 가지고 오로지 서구발전과 구민행복만을 생각해온 류한국 서구청장은 허례허식보다는 작은 것 하나부터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를 이번에 실천한 것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 날 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구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의미가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4년도 일관성 있게더 안전한 서구, 더욱 발전된 서구의 미래를 위해 디딤돌을 놓겠으며,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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