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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신규 직원과 소통의 자리 마련
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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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17: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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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는 최기문 영천시장이 9일 영천시청의 2018년도 이 후 발령받은 신규 직원12명과 스파게티와 피자 등을 함께 먹으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천발전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 최 시장은 첫 발령 후 근무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 알뜰히 살폈다.

 

▲ 최기문 영천시장 신규직원과 편안한 소통의 시간 모습     © 영천시 제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복지지원과 이은혜 주무관(사회복지 9급)은 “앞으로 공무원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덕목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으며 최 시장은 “모든 공무원들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맡은 바 소임을 성실하고 묵묵히 해 나간다면 영천시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조언했다.

 

신규 직원들은 점심을 마치고 “시장님과 자리가 어색할 줄 알았는데 어려운 일이 없는지 일일이 물어봐 주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아버지 같이 편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신규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많이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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