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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김경원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 선정
김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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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0 [16: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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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는 환경에너지·방재학부 김경원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로부터 ‘2018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대기 및 기상 분야 연구로 국내외 학술지 및 특허 등 다수의 연구성과를 도출하며 활발한 학술활동을 전개해 왔다.

 

▲ 경주대 김경원 교수     © 경주대학교 제공

 

김 교수는 올해 3월 ‘Apparatus and Method for Measuring Visual Range using Geometrical Information of an Image and Image Pattern Recognition Technique’에 관한 미국 특허를 등록하고 추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이 기술은 미세먼지로 인한 시정장애, 안개, 해무 등을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는 원천기술로서 대기질 감시 및 도로, 항공, 항만의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에서 1899년 발간을 시작해 전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과학, 공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업적을 이룬 인물이나 지도자를 선정하고 평생공로상을 수여해 왔다.

 

김경원 교수는 경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특성화사업단장, 한국대기환경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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