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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물야면 오전 1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정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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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1: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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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엄태항)은 지난 11일 영주소방서가 물야면 오전1리 마을회관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정식 및 명예소방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 물야면 오전 1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 봉화군 제공

 

이날 행사에는 이인중 영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최대순 봉화119안전센터장, 전대성 물야면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화재없는 안전마을’에 선정된 것을 축하했다.

 

오전 1리 명예소방관으로는 안시봉 오전1리 이장이 위촉 되어 마을의 안전을 책임지게 됐고, 심폐소생술 교육, 소화기 사용법, 화재 진압 훈련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하는 소방교육도 이뤄졌다.

 

전대성 면장은 “오전 1리 마을이 ‘화재 없는 안전마을’에 선정된 것에 대해 축하드리고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안시봉 이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화재로 인하여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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