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회
포항 자이아파트 입주예정자 2번째 상경집회
박영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8/01 [15: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포항자이 아파트 입주 예정자 60여명이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께 까지 GS건설 본사 앞에서 '부실시공'에 항의하는 집회를 벌였다.

 

이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준공검사를 앞둔 아파트에서 소방시설 부실시공, 배관 누수, 곰팡이, 얼룩 및 변색, 마감재 뒤틀림, 계단 파손, 옥상 균열 등 곳곳에서 부실공사 흔적이 발생한데 대해 항의하며 GS건설의 성의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한편, 앞선 25일에도 포항자이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같은장소에서 집회에 이어 31일 포항시청 앞에서도 집회를 가진바 있다.<메인사진: SBS캡쳐, 영상:독자 제공>

 

▲     © 독자제공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